난공불락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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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기간: 2016.07~2019.06

선택과목: 사회, 행정학

베이스: 지방 사립대 졸업(회계학 전공), 영어 문법과 사회 내 사회문화, 법 파트

자격증: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20166월 말일까지 직장생활을 하다가 그만두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였습니다. 저는 필수과목에 대해 영어 문법을 제외하고 완전 노베이스에서 출발을 했고 한국사의 경우에는 초등학교 때부터 포기했던 과목입니다. 그래서 2013년 취업을 하기에 앞서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라는 가족의 권유로 인근 공무원학원에 상담을 하러 갔지만 그 때도 한국사는 절대 극복을 할 수가 없을 것이라는 두려움에 상담만 받고 시험에 도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저는 대학을 졸업하기 한 달가량 앞두고 전공 관련한 곳에 취업을 하게 되었고 업무를 하면서 많은 공공기관에 있는 사람들과 접하면서 공직에 관심을 갖게 되어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국어

기본적인 모든 커리큘럼(문제 풀이 포함): 이선재T

그 외 문제 풀이: 이태종T, 고혜원T

 

초시생 때 이선재쌤 기본서강의를 들으면서 수강 후 복습을 반복했고 재시 때는 기본서 강의를 한 번 더 수강을 했지만 복습시간을 갖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선재국어암기앱을 사용하면서 온라인으로 스터디를 하며 한자성어, 한자 독음, 고유어, 표준어, 외래어 암기를 계속 했고 30번은 넘게 봤고 마지막에는 고유어 빼고 모두 막힘없이 외울 정도로 하여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평소에는 문제풀이 감을 잃지 않기 위해 태종쌤과 혜원쌤의 하프 문제를 풀었습니다.

 

영어

수강한 강의

· 이동기T: 하프, 독해원리 완성편, 봉투모의고사, 핵심문법100포인트, 700

· 심우철T: 합격독해, 실전모의고사 1,2,3

· 조태정T: 클락워크, 합격생 필기노트, 동형 모의고사

· 이충권T: 고시 한수위 구문&독해

그 외

· 밀당영어: 이동기 3000 보카

 

공부를 시작하면서 영어 문법은 기본기가 탄탄했기 때문에 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전혀 없었는데 오히려 공부를 하면서 마지막까지 힘들었던 과목이었습니다. 첫 시험 영어 성적이 75점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영어를 제일 잘 쳤던 시험은 20176월 교육행정직 때 85, 다음으로 20194월 국가직 때 80점입니다. 저의 문제점을 분석해봤더니 하프를 풀 때 1번 문제는 항상 어휘 문제였는데 어휘 문제를 풀면 어휘 뜻을 모르니 틀릴까 봐 조마조마하는 마음으로 문제푸는 것을 시작했었고 시험장에서도 그렇게 풀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밀당영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는 이 어플을 이용해서 하루에 240개의 단어를 외우고 이동기3000보카 책은 사지 않고 어플만 이용하여 3000개의 단어를 Day1부터 Day100까지 50회독은 훨씬 넘게 했습니다. 이 결과로 어휘 문제가 막판에는 1초짜리 문제로 바뀌어 효자문제였습니다. 두 번째 문제점은 독해였습니다. 저는 초시생 때 제가 독해를 잘 한다고 이상한 생각을 했고 시험을 계속 치면 독해가 쉽든 어렵든 4개를 꼭 틀린다는 것을 시험을 몇 번 친 후에 발견했습니다. 문제점을 파악하면서 저는 제가 구문이 안된다는 걸 뒤늦게 깨닫고 2018년 지방직 시험을 앞두고 두 달 전에 부랴부랴 구문&독해 강의를 들었고 이 강의를 들은 후에 독해를 꼼꼼하게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험을 치러 가면 막독해 하는 버릇이 다시 나와서 시험이 끝나고 다시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에는 영어를 조금 더 중점적으로 공부했고 마지막에는 독해를 잘 가르치신다는 심우철 쌤 강의를 듣고 2019년 국가직에서 70, 75점이라는 70점대의 영어점수를 극복하고 80점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합격으로 맞이한 점수는 원래 초시생 때의 점수보다 더 낮은 점수를 받기는 했지만 저는 이번 6월 시험을 치고 나오면서 영어가 어렵다고 생각을 하지는 않았는데 영어 시험이 어려웠다는 평이 많았고 상대적으로 남들보다 잘 쳐서 합격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90점대 받아야 안전하게 합격할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시험이 어렵게 나오면 남들도 다 어렵겠지라는 생각으로 시험장에서 멘탈유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

기본적인 모든 커리큘럼(문제 풀이 포함): 전한길T

그 외 문제 풀이: 신영식T, 문동균T, 고종훈T, 최진우T

 

공단기 프리패스를 결제하게 만든 분이 전한길 쌤입니다. 무료강의 중에 1.0강의를 들어봤는데 처음에 강의를 켰을 때 중간중간에 욕을 하셔서 ...(지금은 욕 아닌 거 압니다ㅋㅋㅋ) 이 선생님은 뭐지?라는 생각을 하고 뭔가 계속 듣게 되더라구요. 근데 초시생 때 고려시대와 조선시대가 뭐가 먼전지도 모를 정도로 왕왕노베이스였는데 1.0강의에서 설명을 해주시는데 그 자리에서 바로 암기가 되길래 순간 제 머리를 신기해했습니다. 한길쌤 2.0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에는 1배속으로 들었는데 복습하면서는 2배속으로 빠르게 들으니 한 번 들었던 강의가 들려서 정말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3.0 강의를 듣기 전에 미리 문제를 풀고 들었는데 문제를 풀면 빠르게 풀리는 게 너무 신기했고 초시생 때는 4.0 동형, 7.0최종점검, 포켓암기노트까지 다 수강을 했습니다. 한길쌤 강의는 제 수험생활의 엔도르핀이었습니다.(국어에서 엔돌핀이 틀렸다는 걸 알았을 때 정말 충격 그 자체...) 한길쌤 지방투어오셨을 때 그 날 저는 지방직 시험 2?전 이었던 거 같은데 엄마랑 같이 가서 한길쌤 뵀었는데 한길쌤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 때 시험에 합격하지 못 하여 작년 11월 난공불락 부산투어로 한길쌤 오셨을 때 한길쌤이 저를 약간 알아보시고 아직 합격 못했냐고 말씀을 해주셨는데...이제 합격 못하면 한길쌤 못 보겠구나 이 생각에 한길쌤 보려고 이번에 합격을 했나 봅니다. ㅎㅎ쓰고 싶은 말이 더 많은데 한길쌤 뵈러 갈 때 편지에 적도록 할게요!

추가로 아침 노량진모드로 수강할 때는 영식쌤과 동균쌤 하프 강의를 수강했고 동형 강의도 모두 수강했습니다. 영식쌤은 사료문제가 정말 좋았고 동균쌤은 암기팁이 유용했습니다. 암기팁은 한길쌤이 수업시간에 알려주시는 거 외에 추가로 메모해두면서 외웠습니다.

 

사회 (95)

기본적인 모든 커리큘럼(문제 풀이 포함): 민준호T, 최영희T

그 외 문제 풀이: 김규대T

민준호쌤의 기본 커리큘럼을 따르면서 경제는 완전 정복했지만 법과 정치 파트에서 정치 부분은 암기할 것이 많다고 알았지만 저는 강의를 듣고 약간 충격요법?으로 들어야 외워지는 편이었습니다. 사회 정치 부분이 암기가 되지 않고 시험을 치면 계속 70점이 나와서 민쌤강의는 경제 마무리할 때 마지막에 듣고 재시를 하면서는 영희쌤 강의를 들었습니다. 영희쌤은 일단 강의를 켰는데 목소리가 진짜 또롱또롱하고 너무 귀에 잘 들어와서 영희쌤 수강이후로 시험장에서 사회 100점을 2번 받았고 평소에는 김규대쌤의 매모사 강의를 수강하면서 문제에 대한 감을 유지했습니다.

 

행정학 (90)

기본적인 모든 커리큘럼(문제 풀이 포함): 신용한T

5과목 중 유일하게 한 선생님만 들었던 과목입니다. 행정학이 사회과학분야이다보니 선택지에서 문장 말이 조금만 바뀌어도 어려웠기 때문에 선생님을 한 분만 정해서 수강했습니다. 행정학을 처음 공부할 때는 괜찮다고 생각을 했지만 공부를 하면 할수록 내용이 점점 방대해짐을 느꼈고 한국사의 한 5배 정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첫 시험에서는 55점을 받고 엄청 열심히 했는데 무슨 이런 과목이 다 있지?라고 생각을 했지만 마지막에는 한국사 다음으로 효자과목이었습니다. 시험장에서 꼭 봐야 할 합격노트 중 안외워지는 부분은 표시를 해두고 그 부분만 아침에 보고 시험장가서 보고 시험을 쳤는데 마지막까지 안외워지는 부분은 다행히(?) 시험에 나오지 않아서 수월했다고 생각합니다. 용한쌤이 수업 중에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시험장까지 들고 가서 마지막까지 본 게 시험에 나온다는 말이 정말 다 맞아요. 신용한쌤 아니었으면 행정학이 끝까지 헬정학이 될 뻔 했던 과목이었습니다.

 

공단기 평생0원 프리패스를 이용하면서 엄청 알차게 사용을 했습니다. 노량진모드로 내가 들어야 할 과목은 꼭 라이브로 다 수강하고 라이브로 들어야 하는 스케줄을 짜 놓으면 그 시간엔 무조건 앉아서 집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의지가 약하신 분들은 공단기 자물쇠모드 꼭 추천합니다! 그리고 저는 초시생때부터 계속 집에서 공부를 했고 국가직 시험 한 달 전에는 도서관, 지방교육행정직 시험 두달 전엔 도서관, 한 달 전에는 독서실(1인실)을 다녔습니다. 독서실을 인생 처음 다녀본 것이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너무 조용해서 숨이 막혀 공부하는 동안 힘들었는데 합격해서 여길 떠나자 심정으로 공부했고 시험 일주일 전에는 공부하다가 그냥 이러고 있는 자체가 너무 힘들어서 공부하다가 독서실 안에서 울고 한길쌤 유튜브로 한길쌤 유머모음집?그런 영상 보고 조금 웃다가 쓴소리 영상도 보고 그렇게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시험장에서는 시험지를 받고 기다릴 때 눈 감고 방금 전에 넣었던 책에 본 것을 다시 생각하기보다는 할 수 있다라고 계속 무한반복으로 마음속으로 말하고 시험을 치다가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고민하지 않고 바로 표시하고 넘어갔습니다. 고민을 했다면 뒤에 남은 문제들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시험 치면서 멘탈을 잘 잡고 쳤다고 생각합니다.

 

+ 면접 준비는 저는 인근에 있는 학원을 다녔고 학원에서 스터디1개와 제가 별도로 구한 스터디 1개를 통해 준비했습니다. 스터디로는 면접 이틀 전 마지막 모임을 갖고 그 때는 정장을 입고 면접 때와 똑같은 복장으로 만나 스터디룸을 빌려서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학원을 다니면서 면접 있는 그 주에 이틀 학원에서 모의면접을 봤고 특강 선생님 3분 중 2분이 각각 이틀 1분씩 들어오셔서 면접관을 해주셨습니다. 세 분 중에 지방직 면접관을 하셨던 분이 계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고 면접관을 하셨던 분과 모의면접날에 하기 전에 너무 떨기도 했고 모의면접 중간에 대답을 하고 있는데 중간에 질문을 해주시기도 하고 압박질문도 하셨고 10분이 왜 그렇게 길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면접 마지막까지는 모의면접이 정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면접장 가서는 대기실에서는 엄청 많이 떨렸지만 막상 호명되고 나가서 면접실 앞에서 기다릴 때는 하나도 안 떨렸습니다. 저는 모의면접을 학원에서 하는 동안 급신경성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너무 피곤했는지 면접 전날 눈에 다래끼가 나서 미용실 예약을 해뒀던 것 모두 취소하고 당일에 그냥 제가 머리묶고 화장하고 그러고 갔습니다. 다래끼 났던 게 당일에 붓지 않기 위해 전날에 병원가서 약먹고 주사맞고 할 수 있는 거 다했네요...지금 생각해도 아찔합니다. 다래끼 났던 것이 최종합격을 하기 위한 액땜했던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면접 준비를 2주 하면서 필기공부를 몇 년동안 한 것만큼 열심히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면접 준비가 진짜 몇 배 더 힘들었고 지방직이나 교행직은 면접 울기만 해도 보통준다 이런 카페 글들이 많던데 그런 글은 그냥 웃어 넘기시고 필기 붙으시면 면접 준비까지 열심히 하세요. 저는 후회없이 면접 준비 열심히했다 생각하고 면접장에서 나왔습니다.

 

+ 저는 공부를 하기 전에 복수하고 싶은 사람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그 중에 대학교 친구 중 집에 돈이 많고 부모님 빽으로 대학교에서 근무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제가 직장을 그만두고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던 찰나에 연락왔을 때 그렇게 취업을 하게 된 것을 알고 조금 열이 받았지만 이번에 저는 최종합격한 87일 제가 먼저 그 친구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 친구도 공무원시험을 준비한다고 노량진에 1년 갔다가 안돼서 1년 하고 바로 포기했지만 저는 끝까지 해서 합격한 거 보고 대단하다고 말해주더라고요. 겉으로는 티를 내지 않았지만 속으로는 나는 시험으로 정정당당하게 들어간다라는 걸 보여줘서 너무 뿌듯했습니다. 악을 악으로 갚고 싶은 사람이 있지만 한길쌤 말씀대로 악을 악으로 갚는 게 아니라는 걸 강의 들으면서 공부보다 더 소중한 걸 알았고 저는 교육행정직에 최종합격한 것으로 저에게 막말하고 무시했던 사람들에게 복수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주위에 심적으로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책상 앞에 꼭 적어두고 공부하세요. 그럼 진짜 독하게 공부하게 되더라구요. 합격하면 세상이 밝아 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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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난공불락 부산투어 때 가서 받았습니다. 그 때 갔을 때 2017년,2018년 교육행정직 둘 다 한 문제 차이로 떨어졌다고 용한쌤께 말씀드렸는데...2019년에 꼭 합격하라고 사인 해주신 것 집에 와서 공부하는 책상 유리 밑에 넣어두고 계속 보며 공부했습니다.

(행정학 기본서 맨 뒷장 메모하는 부분에 사인을 받아 왔습니다.) 지금은 동생과 제가 둘 다 경상남도 교육행정직 공무원에 합격한 상태입니다. 동생은 작년에 쌤 강의를 들었습니다!

용한쌤 한 번 더 뵙고 싶은데 올라가기 전에 글 한 번 더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용한쌤과 한길쌤 제 수험생활의 낙이었습니다♥ 

댓글 [3]

  • 난공빠돌
  • 19-08-10 13:19

합격수기를 읽어보니 정말 노력하면서 수험생활 했겠지만 말미에 보이는 신용한 선생님의 진심이 담긴 격려 메시지가 합격에 큰 힘이 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축하드립니다!

  • 감사하게되었습니다
  • 19-08-10 14:18

축하드립니다!

  • 뷰티풀월드메이커
  • 19-08-10 17:10

축하드려요^^

난공불락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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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2015 2019년 국가직 9급 합격! 3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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