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ㄴㅊㅍ 풀면서 단위를 나타내는 말 꼭 한 개씩은 뜨문뜨문 보이는데

 

솔직히 표준어,외래어야 그렇다 쳐도  오징어 한 축 이딴 걸 왜 외워야 되나...싶기도 하고

또 요즘 같이 수능형으로 문학,비문학 강화 추세에 최근 3개년간  서울시 특수 빼곤 나온적이 없는거 같은데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댓글 [11]

  • 1256
  • 20-03-24 23:58

모의고사니까 그런거 들어있는거 같아요.. 일종의 불의타문제 대비용? 9급에선 거의 안나온다고 봐야죠..

  • 권익위부위원장중한명은중앙행심위위원장작성자
  • 20-03-25 10:37

9급도 그렇고 7급에서도 거의 못 본거 같은데 이거 참 안 하자니 괜히 불안하고 하자니 현타오고ㅋㅋㅋ

  • 숙맥사프란판다
  • 20-03-25 00:05

몇년전 기출에 한문제 나왔었어요

  • 권익위부위원장중한명은중앙행심위위원장작성자
  • 20-03-25 10:36

몇 년도 기출에 나왔나요??

  • 숙맥사프란판다
  • 20-03-25 17:54

17년 지방직9급 국어네요

  • 가격판매비비탄반n공급판매탄증증
  • 20-03-25 01:08

한자 고유어 다 마찬가지죠. 그래도 고유어에 비해 주요 단위는 몇개 안되니 외워두는게 속 편합니다.
그런데 축은 일상에서도 쓰지 않나요? 오징어는 일상 생활에서 잘 언급되니 익숙할거라 생각했는데....  기와 우리 이런건 좀 괴리감 있지만요

  • 권익위부위원장중한명은중앙행심위위원장작성자
  • 20-03-25 10:36

글쎄요.. 고기 몇 근, 연필 한 다스 이런거야 흔한 건데 오징어 한 축, 북어 한 쾌 이런건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을 거 같은데요.. 그리고 한자는 범위가 워낙 넓어서 그렇지 한 회차에 2문제는 꼭 출제가 되고 고유어도 표준어랑 비슷한 맥락으로 섞어나오니깐 그렇다 치고요.
사실 표준어,고유어에 대해서도 할 말 많은데 누가 상추쌈을 상치쌈으로 하며.. 돈까스를 돼지고기튀김으로 합니까 하.. 너무 스트레스 짜집기vs짜깁기 정도의 문제면 좋을텐데 비가 많이와서 지리하다 에서 지리하다는 거의 방언급 아닌가요? 나참

  • 가격판매비비탄반n공급판매탄증증
  • 20-03-26 00:29

이 파트가 문제 풀때 한번씩 보는거지 일부러 챙겨보기는 힘들잖아요.
모르는거 알고가자는 모의고사의 취지를 생각해서 너무 답답하게 여기지 마시고 보고 가세요 ㅎㅎ 모고는 그럴 용도로 보는겁니다.

  • 권익위부위원장중한명은중앙행심위위원장작성자
  • 20-03-26 01:18

그쵸.. ㄴㅊㅍ은 그러기엔 너무 자주 나와서 푸념해봤습니당ㅜㅜ 고유어,표준어,외래어 공무원이니깐 알았다 이거예요.. 근데 오징어 한 축, 복어 한 쾌 이걸 왜 외워야 되는지 모고에 자주 나와서 급 현타가 와서요ㅋㅋㅋ.. 수험생은 합격하기 전까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지만 아무리 둥글게 생각해도 국어 문제에서 단위를 외워야 한다니 이건 갑질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드네요..

  • 불휘기픈남ㄱ
  • 20-03-25 21:48

나오면 킬러 문항이긴 합니다만 최근 암기를 지양하는 인혁처 스타일에선 맞지 않는 건 사실이죠. 틀리거나 모르겠다고 너무 자책마시고 어차피 고유어,속담 기타 등등은 후순위에요. 전 버릴 파트라고 보기도해요

  • 권익위부위원장중한명은중앙행심위위원장작성자
  • 20-03-26 01:19

의견 감사합니다. 급현타가 와서 푸념 해봤습니다ㅜㅜ

난공불락 자유게시판

  • 난공인들이 수험과 관련된 대화를 하는 공간입니다. 주제에 맞는 말머리를 꼭 골라주세요!
  • 건의/문의사항이나 신고는 with 난공불락을 이용해 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답변드립니다.
  • 사이트 이용규칙과 맞지 않는 글은 이용규칙에 따라 처리됩니다. 지속적인 규칙위반은 계정 정지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 ※ 난공불락 스파르타에 관련된 문의사항은 with 난공불락 또는 각 센터 데스크로 문의하세요.
[일상in]
오늘 하루 있었던 일, 플래너 인증, 나에게 쓰는 일기 등 일상을 나누고 싶을 때
[고민in]
현재 겪고 있는 수험생활 관련 고민에 대한 난공인들의 의견이 궁금할 때
[정보in]
원서접수, 채용공고, 나만의 두문자, 공시용품 추천 등 다양한 정보를 나누고 싶을 때
[질문in]
난공인들에게 꼭 물어보고 싶은 궁금증이 생겼을 때
04-03